[헤럴드POP=이지선 기자]빅토리아 베컴이 카리스마를 뽐냈다.
25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빅토리아 베컴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빅토리아는 아들 브루클린과 쇼핑에 나섰고 브루클린은 커다란 쇼핑백들을 직접 날랐다.
공개된 사진 속 빅토리아는 올리브색 니트티에 무릎 아래 기장의 가죽 치마를 코디했고, 붉은 색 킬힐의 가죽 부츠로 포인트를 줘 시선을 끌었다. 빅토리아는 얼굴의 절반을 선글라스로 가렸음에도 불구하고 폭풍 카리스마를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빅토리아는 데이비드와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