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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목보6' 케이윌, 음치로 오해한 미스터리 싱어는 배틀 김태관

입력 2019-01-25 20: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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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케이윌이 잘못된 선택을 내렸다. 25일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6'(연출 황나혜, 최춘화)에서는 음치와 실력자를 색출해내는 스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음치와 실력자 색출에 도전한 스타는 케이윌, 소유, 정세운이었다. 스타쉽 사단은 어쩐 미스터리 싱어가 음치일지 고민에 빠졌고, 케이윌은 비주얼로만 봤을 때 2번 미스터리 싱어가 음치일 것 같다고 추측했다. 비주얼이 훈훈했던 것. 하지만 2번 미스터리 싱어는 실력자였고, 과거 '제2의 신화'로 이름을 알렸던 아이돌 그룹 배틀의 멤버 김태관으로 밝혀졌다. 이어 배틀이 무대에 등장해 추억의 무대를 선사했다.

한편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6'는 직업과 나이, 노래 실력을 숨긴 미스터리 싱어 그룹에서 얼굴과 몇 가지 단서만으로 실력자인지 음치인지 가리는 대반전 음악 추리쇼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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