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레이디가가가 독특한 패션으로 무대에 올랐다.
26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 닷컴은 레이디가가의 콘서트 현장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레이디가가는 라스베이거스에서 오스카 여우주연상 후보로 오른 이래로 처음 만나는 콘서트 관객들을 위해 진심을 다해 퍼포먼스를 선보였다고. 이어 그가 신 시티의 위치한 파크 극장에서 5,400명에 달하는 사람들에게 춤과 의상을 선보였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디 가가는 화려하게 수놓인 의상으로 아찔한 보디라인을 그대로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의 오묘한 헤어 컬러가 인상적이다.
한편, 레이디 가가는 지난 해 개봉한 영화 '스타 이즈 본'에서 '앨리' 역으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