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시언이 생애 최초 팬미팅을 연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기획 김구산|연출 황지영)에서는 무지개 회원들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시언은 팬미팅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시언은 해외 팬미팅도 심지어 팬미팅 자체가 처음이라면서 "아직 할지 안 할지 정확히 몰라요"라고 여지를 뒀다. 하게 된다면 2월 말 도쿄에서 진행한다는 것. 이시언은 예상 인원의 절반 정도는 와야 진행할 수 있지 않겠냐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멤버들은 일본 도쿄를 언급하자마자 도쿄돔에서 하는 것이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