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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빠져드는 고혹美"…청하, '벌써 12시' 압도적인 무대

입력 2019-01-26 16:2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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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청하가 빠져들게 만드는 고혹미로 '벌써 12시' 무대를 꾸몄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청하의 '벌써 12시' 무대가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청하는 반짝이는 퍼플 톤의 자켓과 블랙 컬러의 핫팬츠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그렇게 남다른 고혹미와 섹시미로 '벌써 12시' 무대를 꾸민 청하.

팬들 또한 매력 가득한 청하의 퍼포먼스에 환호를 보내며 보답했고, 이에 청하는 지치지 않는 가창력을 선보이며 더욱 무대를 아름답게 채웠다.

한편 '벌써 12시'는 사랑하는 이와 헤어져야만 하는 시간 12시가 가까워져 올수록 이제 가야하지만, 마음 속 서로의 대화처럼 보내주기 싫은 상황을 과감하고도 솔직하게 표현한 곡. 청하의 음색이 특히 돋보이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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