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V앱' 트랩 드라마 톡, 이서진X성동일X임화영X윤경호의 유쾌한 소개(종합)

입력 2019-01-31 20: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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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ive '트랩 드라마 톡' 캡처
Vlive '트랩 드라마 톡'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서진,성동일,임화영,윤경호가 트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31일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 '트랩 드라마 톡'에서는 이서진,성동일,임화영,윤경호가 등장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MC 박슬기는 멤버들의 자기소개 후 "생방송 중 준비물을 놓고 왔다"며 급히 자리를 떴다.

박슬기가 자리를 비운 사이, 진행은 성동일이 맡았다.

이어 박슬기는 케이크를 가지고 오며 생일 축하노래를 불렀다.

바로 전날이 이서진의 생일이었던 것.

이에 이서진은 부끄러워하면서 촛불을 끄고 감사함을 전했다.

이후 배우들은 본인이 맡은 캐릭터에 대한 소개를 했다. 먼저 이서진은 자신이 연기한 강우현 역에 대해 "국민 앵커로 가족들과 놀러 갔다가 예기치 않은 사건을 맞닥뜨린다"고 말했다.

성동일은 "하던 역으로 형사 역이다 기존에 '탐정'이란 영화부터 시작해서 형사 역을 많이 했다"며 "기존의 그런 형사가 아닌데 감독님이 영화 감독님이셨다 그러다 보니까 매회 시퀀스가 드라마 화법과 다르다"고 말했다.

윤경호는 "드라마 제목이 '트랩'인 것처럼 곳곳에 트랩이 있는데 난 그중에 트랩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배우끼리 친하냐는 MC 박슬기의 질문에 성동일은 "배우끼리 친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특히 이서진이 유쾌하다고 밝혔다.

이어 성동일은 배우 한명한명을 언급하며 현장에서 친하게 지냈다며 전했다.

성동일은 "이서진이 굉장히 유쾌하고 애드립을 잘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성동일은 또 임화영에 대해 "화영 씨가 진짜 고생했다 이 드라마 때문에 운전면허 땃다 주짓수도 배우고 액션도 많았고, 다치기도 하고 최선을 다했다"고 언급했다.

이에 임화영은 "분위기가 좋아서 현장 가는 게 너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후 배우들은 스피드 퀴즈 배우간 첫인상 10초안에 대답하기, 촬영 현장 사진을 보며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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