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김선신 아나운서가 회사 복직 인증샷을 공개했다.
1일 김선신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과 함께 "7개월간의 육아휴직 끝내고 회사 복직했어요!! 오랜만에 반가운 선후배들 만나고 정신없는 가운데 센수쟁이 박지영 아나운서의 서프라이즈까지 완전 사랑해"라는 글을 남기며 복직 소감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책상 위에 박지영 아나운서가 준비한 복직 기념 선물이 놓여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김선신 아나운서는 지난해 3월 PD와 결혼, 7월 30일 득녀했다. 오는 2월 MBC스포츠플러스 현장으로 복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