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오나라가 피곤해 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일 오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휴식을 취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오나라는 사진과 함께 "아는형님 녹화 마치고 돌아와서 옷도 못벗고 소파에 쓰러져있어요. 매주 녹화하는 아형 멤버들 스텝들 존경합니다. 잘했냐구요? 모르겠어요. 방송에 어떻게 나올지 두려워요. 일단 집나간 멘탈 부터 붙잡아와야겠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오나라는 다소 지친 표정을 짓고 있다. 오나라는 입술을 살짝 내밀어 귀여움을 자아낸다. 오나라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오나라는 JTBC 'SKY캐슬'에 출연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