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파타' 민우혁 "서강준, 처음 봤을 때 사람 맞나 싶었다‥빨리 친해져"

입력 2019-02-06 13: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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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혁/사진=민선유 기자
민우혁/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민우혁이 드라마 '제3의 매력'으로 인연을 쌓은 서강준에 대해 언급했다.

6일 SBS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코너 '라이브의 품격'에서는 뮤지컬 배우 손준호와 민우혁이 출연했다.

이날 민우혁은 "강준씨 처음 봤을 때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묘하더라. 눈동자도 갈색이어서 묘한 느낌이 강했다. 너무 잘생기고 비율도 좋고 연기에 대한 열정이 정말 장난 아니었다"고 칭찬했다.

이어 "제가 처음에 어떻게 다가갈까 고민하고 있는데 먼저 다가와주고 대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보니까 빨리 친해진 것 같다. 강준씨가 저 보러 와주기도 하고 가끔 만나기도 하고 그런다"고 덧붙여 친분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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