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정선아와 한지상이 영화 '메리 포핀스 리턴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8일 오후, 씨제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스크린에서 막 튀어나온! #메리포핀스 와 #잭 해피아이콘 정선아 메리와 #한지상 잭! 의 라이브. 잠시후 #메리포핀스리턴즈 쇼케이스에서 만나요 #2019년2월개봉 #씨제스타그램 #씨제스컬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뮤지컬 배우 정선아와 한지상이 미소를 지은 채 어깨를 맞대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의 사이 좋은 모습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정선아와 한지상은 최근 영화 '메리 포핀스 리턴즈'의 더빙에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