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먹다 보면' 돈스파이크, 레시피 개발 도전 "아무거나 만들어보자"

입력 2019-02-08 22:22:11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돈스파이크가 레시피 개발에 도전했다.

8일 방송된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돈스파이크의 먹다 보면'(기획 이우환)에서는 특별한 레시피 개발에 도전하는 돈스파이크의 모습이 그려졌다.

돈스파이크는 레시피 개발에 고민에 빠졌다. 그 시각, 13세기 무역 상인들이 머물며 회의를 열었던 고급호텔로 현재는 콘서트홀, 역사박물관 등으로 사용되는 검은 머리 전당. 그 곳에 간 김동준은 홀로 전신 인증샷을 남기느라 고군분투했다. 돈스파이크는 "레시피 개발 겸 보이는 대로 집어서 아무거나 만들어보자"면서 냉장고를 열었다.

한편 '돈스파이크의 먹다 보면'은 국내 팝업 식당을 열기 위해 발트 3국과 미국으로 떠난 돈 스파이크의 특별한 레시피 개발 여정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