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해볼라고' 첫 출근날 부서 문 열기부터 난관에 빠진 꿈돌이들

입력 2019-02-08 21: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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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JTBC 해볼라고 방송화면캡처
사진 = JTBC 해볼라고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첫출근이이었다.

8일 방송된 JTBC '해볼라고'에서 유병재와 손담비의 첫출근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유병재는 6시에 기상했다. 한국지폐공사는 대전에 위치해있어 주변 숙소에서 잠을 자고 7시30분 출근했다. 유병재는 손담비에게 동기가 되었으니 말을 편하게 해달라고 부탁했다. 두 사람은 신입의 패기로 지나치게 일찍 출근해 회사는 텅 비어있었고, 유병재와 손담비는 지문등록을 한 후 문 앞에서 기다렸다. 연구소는 타 부서에서도 출입이 불가능한 통제구역이었다. 두 사람은 전화를 해야할지 고민하다 마침 들어오는 선배를 만났고, 비밀번호를 치는 동안 뒤돌아있었다.

이어서 김수용과 임형준도 부서 앞에서 버벅거리다 선배의 도움으로 들어갔다.

양세형과 한해는 영업개발처로 발령받아 서울로 출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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