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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최강창민, 시우민 '열정'에 "유노윤호랑 같이 있는 기분"

입력 2019-02-08 23:3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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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나 혼자 산다' 캡쳐
MBC='나 혼자 산다'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최강창민과 시우민이 엄청난 열정차, 온도차를 보였다.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템플스테이에 도전하는 박나래와 한라산 등반에 나선 동방신기 최강창민, 엑소 시우민의 조금은 특별한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등산을 하는 시우민은 "굉장히 따뜻하다"며 최강창민에게 "추우신 거 아니죠"하고 묻는 여유를 보였다. 이에 최강창민은 굉장히 추우면서도 "선선한 정도"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시우민은 "너무 덥다. 제발 추웠으면 좋겠다"며 땀을 닦기까지 했다. 시우민은 "지금 거의 여름에 등산하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이런 시우민의 모습에 당황한 최강창민은 "아까 차에서 혼자 생각한 건데, 살짝 아까부터 윤호 형이랑 같이 있는 기분이 들어"라고 고백했다. 최강창민은 패딩 안 옷을 벗는 시우민의 모습에 "건강하네......"라고 놀라워 하면서도 "그걸 벗겠다고? 너 그거 병이야. 미친거야?"라고 말했다.

시우민은 "저한테서 윤호 형이 보이지 않냐"고 물었고 최강창민은 "강렬하게 보인다"고 긍정했다. 이후 "다 벗고 가고 싶다"는 시우민의 말에 최강창민은 "닥X"라고 대답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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