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수수해 더 예뻐"..예원, 러블리한 민낯

입력 2019-02-12 08: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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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예원이 수수한 미모를 발산했다.

지난 11일 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월요일이다!!!!! 화이띵 #전생에무슨죄를지었길래"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원은 민낯에 가까운 가벼운 메이크업으로 수수미를 뽐내고 있다. 러블리한 매력이 가득하다. 예원의 동안 미모가 그녀의 사랑스러움을 극대화시켜주고 있다.

한편 예원은 지난해 종영한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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