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차유람 "어린 동생 챙기는 누나, 어찌나 흐뭇한지"

입력 2019-02-12 07: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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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람 인스타
차유람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차유람이 귀요미 두 자녀 사진을 공개했다.

12일 당구선수 출신 방송인 차유람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런 투샷을 보면 어찌나 흐뭇한지. 이제는 동생만 보면 귀엽다 귀엽다며 안아주려고 하고 예뻐해 주는 누나가 되었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유람를 닮은 귀요미 남매가 주말에 집에서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동생을 다정하게 챙기고 있는 누나의 모습이 흐뭇하다.

한편 차유람은 2015년 6월 13살 연상 이지성 작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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