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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 청하 1위로 7관왕..ITZY(있지) 데뷔→화사,태민 솔로 출격(종합)

입력 2019-02-16 16:5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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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쇼 음악중심' 방송화면 캡처
MBC '쇼 음악중심'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2월 셋째주의 1위 트로피의 영광은 청하에게 돌아갔다.

16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MC인 구구단 미나, SF9 찬희, 스트레이키즈 현진의 진행으로 다양한 가수들의 화려한 무대가 꾸며졌다. 이 날 방송에서는 엠씨 더 맥스의 ‘넘쳐흘러’, 우디의 ‘이 노래가 클럽에서 나온다면’, 청하의 ‘벌써 12시’가 1위 트로피를 놓고 경쟁했다. 최종 결과 1위 트로피는 청하의 품에 들어갔다.

MBC '쇼 음악중심' 방송화면 캡처
MBC '쇼 음악중심' 방송화면 캡처

특히 이 날은 새로운 MC인 SF9의 찬희와 스트레이키즈의 현진이 특별무대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데뷔 전부터 많은 화제를 모았던 '괴물 신인' ITZY(있지)의 데뷔 무대가 꾸며져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있지는 신인다운 상큼한 미모를 뽐내는 것은 물론 걸크러쉬 매력을 발산했다. 있지는 탱크탑 의상과 검은 스키니 바지를 입고 데뷔곡 '달라달라' 무대를 꾸몄다. '나는 다르다'는 가사처럼 우월한 라이브 실력과 군무를 보여줘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우주소녀는 'La La Love'를 부르며 요정미를 뽐냈다. 우주소녀는 제복과 하늘하늘한 원피스 의상을 입어 멤버별로 상반되는 매력을 보였다. 드림캐쳐는 레드 컬러의 의상을 입고 'PIRI'를 부르며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선사했다.

온앤오프는 레드로 포인트를 준 의상을 입고 청량한 매력을 뽐내며 박력적인 고백을 펼치는 '사랑하게 될거야' 무대를 꾸몄다. CLC는 화이트 컬러의 수트를 입고 우아한 군무는 물론 섹시미를 뽐내며 노래 'No'를 불렀다.

화사는 음색퀸의 면모를 보여주며 솔로곡 '멍청이(twit)'를 불렀다. 화사는 형광색 컬러의 상의와 핫핑크색의 스타킹으로 이루어진 화려한 의상을 입고 독보적인 섹시미를 뽐냈다. 화사는 관객들을 압도하는 치명적은 눈빛으로 시선을 끌었다.

태민은 블루 컬러의 셔츠를 입고 'Artistic Groove'를 추며 농염함을 보여줬다. 이어 태민은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인 곡 'WANT' 무대를 꾸몄다. 태민은 앞선 무대와 정반되는 레드 컬러의 슈트를 입고 젖은 머리로 치명적인 섹시미는 물론 절제된 카리스마를 뽐냈다. 태민의 넘사벽 춤선이 돋보이는 무대였다.

이외에도 체리블렛, 배너, 우디 등의 가수들의 무대가 이어져 보는 재미를 시청자들에게 선사했다. 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태민, 화사, ITZY, 온앤오프, 드림캐쳐, 우디, CLC, 1THE9 , 우주소녀, 일급비밀, 체리블렛, VERIVERY, DK, 배너, G-MOST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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