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백종원이 막내 아르바이트생으로서 열심히 일을 해냈다.
15일 밤 방송된 tvN '커피프렌즈'에서는 여섯 번째 영업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손님들은 아르바이트생으로 일하는 백종원을 보며 놀랐다. 손님들은 "잘생기셨네" "백선생님이 계실 줄이야" 등 반응을 보였다. 백종원은 일이면 일, 손님 응대면 손님 응대 등 다양한 모습으로 손님들을 만족시켰다. 손호준은 "저희 커피숍에서는 저런 분이 일하신다"라고 자랑했다.
백종원은 "원래 이거 하려고 온 거 아니었는데 제자들에게 속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설거지가 만족스럽지 않으면 말씀해 달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백종원은 다른 이들이 설거지를 하겠다고 했음에도 나서서 설거지를 완벽하게 차근차근 해냈다. 유연석은 "설거지 진짜 잘하신다"라고 감탄했다. 백종원은 "설거지는 주방 일의 기본이다. 이게 원래 내 일"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