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빨려드는 눈동자"‥정인선, 청순+맑음 비주얼로 남심 저격

입력 2019-02-20 17: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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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선 인스타
정인선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정인선이 근황을 전했다.

20일 정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인선은 턱을 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빨려들어갈 듯한 투명한 눈동자가 시선을 강탈한다. 맑은 피부는 러블리하면서도 청초한 분위기를 더욱 도드라지게 만든다.

한편 정인선은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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