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살림남' 김성수, 천명훈 어머니 운영 펜션 방문

입력 2019-02-20 21: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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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살림남' 캡처
사진=KBS '살림남' 캡처

[헤럴드POP=신수지 기자]

김성수가 천명훈의 어머니가 운영하는 펜션을 찾았다.

20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김성수 부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김성수와 혜빈 부녀는 천명훈 어머니의 초대를 받아 오랜만에 바깥나들이에 나섰다. 김성수 부녀는 설레는 마음으로 천명훈의 어머니가 운영중인 펜션으로 향했고, 어머니는 김성수의 팬이라며 두 사람을 반갑게 맞이했다.

인사를 나눈 후 바비큐가 준비된 앞마당으로 이동한 김성수 부녀는 천명훈이 구워 주는 고기를 먹으며 여유를 누렸다. 어머니는 이후에도 묵과 봄동 무침에 홍삼이 담긴 토종닭 삼계탕까지 내오는 등 김성수 부녀를 극진히 대접했다. 어머니는 김성수에게 "잠도 못 자고 요리했다. 이건 뇌물이다. 아들을 잘 부탁한다"며 지난번 김성수와 천명훈이 긴급 결성한 그룹 '훈수'에 대한 큰 기대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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