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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청순 매력"..이민정, 요정이 따로 없네 '이병헌이 반한 미모'

입력 2019-02-23 10:2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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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민정이 요정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23일 배우 이민정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ACMA LA 생각보다 너무 추워서 사입은 fake fur"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정은 고풍스런 디자인의 기둥이 즐비한 곳에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민정은 분홍색의 퍼재킷을 입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해 보는 이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민정과 이병헌은 지난 2013년 08월 10일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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