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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김종국, 송지효에 "여보♥"...화끈 애칭

입력 2019-02-24 18: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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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종국과 송지효 사이에 핑크빛 기류가 흘렀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연출 정철민, 이환진, 김한진)에서는 '100의 비밀' 레이스가 펼쳐졌다.

2등으로 탈출한 유재석은 아무것도 모른 채 100분 하우스로 향했다. 그 다음 탈출한 전소민 역시 눈이 안대로 가려진 채 100분 하우스로 향했다. 세 사람은 각자 타임이 다른 방에 갇혀 퀴즈를 풀어야 했다. 김종국은 송지효에게 30만 원을 받기 위해 스스로 "여보~"라고 애교를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송지효는 "그래 여보 30만 원 가져"라며 호탕하게 30만 원을 건넨 뒤 100분 하우스로 향했다.

한편 ‘런닝맨’은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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