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자전차왕 엄복동' 이범수 "첫 제작 영화, 의미있는 작품 하고 싶었다"(언니네)

입력 2019-02-25 12:58:38
    • 복사완료!

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범수가 첫 제작 영화로 '자전차왕 엄복동'을 택한 이유를 밝혔다.

25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의 코너 '언니네 사랑방'에서는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의 배우 이범수가 출연했다.

이날 이범수는 제작자로서 첫 작품으로 '엄복동'을 택한 것에 대해 "검토를 하고 논의를 거쳐서 선택했다. 저희 첫 창립작품이니까 자극적이고 소모적인 영화보다 의미있는 작품을 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공교롭게도 2019년이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한 의미있는 해라서 기왕이면 '그러면(시기가 맞았으면) 좋겠다' 했는데 저희 영화가 후반작업이 무척 길었다. 큰 규모의 작품이고 제가 첫 제작이다 보니 좌충우돌한 면도 있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