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눈이 부시게' 김혜자, 남주혁 마음 돌리기 '실패'...남주혁 "김혜자는 나랑 상관없는 사람"

입력 2019-02-25 22:50:19
    • 복사완료!

사진 = JTBC 눈이 부시게 방송화면캡처
사진 = JTBC 눈이 부시게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김혜자가 이준하의 마음을 돌리는데 실패했다.

25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연출 김석윤 | 극본 이남규, 김수진)에서 김혜자(김혜자 분)는 이준하(남주혁 분)가 샤넬 할머니를 속이고 있는 사실을 알고 분노한다. 이에 이준하는 자신은 샤넬 할머니를 도와주는 거라며 적반하장으로 나온다. 이 후 김혜자는 홍보관을 뛰쳐나간다.

김혜자는 술집에서 이준하를 발견하고 김혜자(한지민 분)을 들먹이며 김혜자가 보면 실망하겠다고 말한다. 김혜자의 말을 듣던 이준하는 "김혜자, 독일에 있는 김혜자한테 전해주세요. 그냥 동네에서 한 두번 마주친 것 뿐이고. 우동 몇번 먹은 게 다에요. 한국에 오던 말던 상관없어요. 그리고 할머니도 더 이상 저한테 관심갖지 말아주세요."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