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오는 3월 27일 개봉을 전격 확정하며 열렬한 반응을 얻고 있는 <나의 소녀시대> 프랭키 첸 감독, 왕대륙, 임윤 주연의 <장난스런 키스>가 역대급 비주얼과 케미를 자랑하는 장키 커플의 KISS로 시작해 KISS로 끝나는 운명적인 만남을 담은 티저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대만 첫사랑 로맨스로 아시아 전역을 평정하며 흥행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던 <나의 소녀시대>(2015)의 프랭키 첸 감독과 아시아 첫사랑으로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왕대륙의 두 번째 만남으로 기대감이 대단한 작품이다. 특히 로맨스의 바이블로 불리며 마니아층을 쌓아온 메가히트 일본 만화 '장난스런 키스'를 원작으로 하여 탄탄한 로맨스를 예고하고, 대륙의 흥행소녀로 인기몰이 중인 임윤이 왕대륙의 파트너로 활약해 장키 마니아는 물론 로코 장르 마니아까지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보내고 있다.
27일 CGV 페이스북을 통해 최초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역대급 비주얼과 케미를 자랑하는 장키 커플이 시선을 사로잡고, 싱그러운 봄날의 기운이 느껴지는 영상과 음악이 보는 이들을 설레게 만들기 충분하다. 귀여운 외모로 사랑스러운 매력이 돋보이는 ‘위안샹친’의 “그런 얘기가 있다 처음 좋아한 상대가 평생 영향을 미친다는 얘기”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등장하는 ‘장즈수’의 모습은 모두를 소녀 시절로 소환하며 가슴 설레게 만든다.
얼굴 천재이자 집안, 공부, 운동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남신 ‘장즈수’로 분한 왕대륙은 <나의 소녀시대>에서 보여주지 않은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여성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우리가 만나기까지… 10초 남았다”는 대사와 함께 마치 운명처럼 서로를 향해 걷는 두 사람의 모습은 이들이 보여줄 상큼 그 자체의 꽁냥꽁냥 로맨스에 궁금증을 북돋운다.
여기에 오랜 시간 짝사랑한 ‘장즈수’에게 “널 좋아해”라고 고백한 ‘위안샹친’의 긴장한 모습과 이어지는 KISS 릴레이는 로코 팬들의 심장을 터지게 만들며 관람욕구를 더한다. 마지막으로 “너 x 나 = 공식♥로코”라는 문구는 장난 아닌 원작, 장난 아닌 기획, 장난 아닌 커플을 자랑하는 <장난스런 키스>가 세울 아시아 로코의 새로운 흥행 기록을 기대하게 만든다.
<나의 소녀시대> 프랭키 첸 감독과 역대급 장키 커플 왕대륙, 임윤이 완성한 올 봄, 장난 아니게 설레는 너 x 나 = 공식 ♥ 로코 <장난스런 키스>는 3월 27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