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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양현석 "물품 파쇄? 매년 분기별로 진행해온 절차, 그대로 보관중"[공식입장]

입력 2019-03-04 09: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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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대표 / 사진=민선유 기자
양현석 대표 / 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양현석이 새벽 파쇄차 보도 관련 공식입장을 전했다.

4일 양현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못된 정보에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라고 입을 열었다.

양현석은 "저도 궁금해서 한번 확인해 보았습니다"라며 "매년 3개월에 한번씩 분기별로 진행해온 절차. 통상적으로 열흘전 전직원들에게 통보한다"고 밝혔다.

이어 "언론 보도 후 파기 업체에서 연락, 현재 업체에서 해당물품을 파기하지 않고 임대 창고에 그대로 보관 중입니다"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잘못된 정보에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고 덧붙이며 YG엔터테인먼트의 정기적인 보안폐기 일정표도 함께 게재했다.

앞서 한 매체는 지난달 28일 YG엔터테인먼트 사옥으로 기록물 파쇄 차량 두대가 들어갔다고 보도하며 증거인멸 논란을 키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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