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영란 기자]김혜자(김혜자 분)자 휠체어 할아버지의 행방을 찾아나서다 시계를 돌려 젊어진 할아버지와 마주쳤다.
4일 밤 방송된 JTBC '눈이부시게'(연출 김석윤|극본 이남규·김수진) 7회에서는 혜자(김혜자 분) 홍보관에 나오지 않는 휠체어 할아버지를 찾아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혜자가 휠체어 할아버지의 행방을 찾기위해 경찰서를 찾았다. 경찰들에게 "내가 찾을테니 할아버지의 연락처를 달라"라며 말했고 이에 경찰들에게 문전박대하며 내쫓았다.
경찰서 앞 자판기에 음료를 뽑다 동전이 떨어진 혜자에게 젊은 남자가 동전을 주워줬다. 김혜자가 젊은 남자가 찬 시계를 보고 휠체어 할아버지를 직감했다.
시계를 돌려 젊어진 할아버지를 우연히 만난 김혜자 급하게 할아버지를 따라가지만 사라진 후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