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 유진이 남편 기태영과 함께 찍은 화보를 공개했다.
5일 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커플 화보. 파리에서 신혼여행 때를 떠올리며. 파리는 언제나 예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진은 분홍색 니트를 입고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다른 사진 속 유진은 기태영과 손을 잡고 파리 거리를 거닐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사람의 환한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유진 기태영 부부는 지난해 8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