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가 귀여운 일상을 공개했다.
9일 가수 제니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두 눈을 질끈 감고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흰 재킷을 입은 채 도도한 표정을 짓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제니가 속한 그룹 블랙핑크는 오는 4월 12일과 19일 미국 최대 음악 축제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설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