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음악중심'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로 청량한 데뷔

입력 2019-03-09 15:4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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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방탄소년단 동생 그룹으로 불리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청량하게 데뷔했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신인 보이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데뷔곡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를 선보였다.

이날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들은 파스텔톤의 봄 분위기 물씬 나는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청량한 매력을 발산, 이목을 끌었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장동우, 라비, Jus2,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효민, 하성운, ITZY, 용감한 홍차, 몬스타엑스, 엔플라잉, SF9 , (여자)아이들, 하은요셉, 트레이, 핑크레이디, 배너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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