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히치하이크' 노정의 "또래 친구와 연기는 처음…표현에 대한 욕심 컸다"

입력 2019-03-08 19: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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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노정의 / 사진=민선유 기자
배우 노정의 / 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노정의가 연기를 하며 욕심을 가진 부분에 대해 얘기했다.

8일 오후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에 위치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히치하이크'(감독 정희재, 제작 영화사 브리드)의 언론배급시사회에서 노정의가 연기를 하면서 욕심을 가지게 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노정의는 영화가 개봉을 맞는 것에 대해 “부산국제영화제와 서울독립영화제로 찾아뵀었다. 개봉으로 다시 찾아뵙게 되어서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노정의는 연기를 하며 했던 생각에 대해 “처음에 시나리오를 받고 저랑 같은 나이대의 연기를 하는 것도 처음이고, 제 또래 친구와 연기하는 것도 처음이어서 욕심을 내서 잘 표현해내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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