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세리기자]'문제적 남자' 전현무가 부담스러운 첫 번째 대결의 주자로 나섰다.
11일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에서는 한일전으로 1대1 뇌풀기 문제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1라운드는 일본이 승리, 1대1 대결이 시작됐다.
타일러는 "부담감이 커요"라며 긴장감을 드러냈다.
일본 측 이자와는 "타일러와 박경은 개인적 능력이 굉장히 커서 1대1 대결을 조금 불리하지 않을까"라고 전했다.
타케마타는 "한국팀의 저력을 알기 때문에 간단히 이길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아요"라고 견제했다.
1대1 대결 첫번째 주자는 이자와와 전현무. 전현무는 "그의 여유로운 표정이 저를 주눅들게 만들어요"라고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