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이거참' 허참, 서레프 어머니 고향 러시아 음식 먹방

입력 2019-03-12 20: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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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나이거참' 캡처
사진=tvN '나이거참' 캡처

[헤럴드POP=신수지 기자]

허참이 러시아 음식 먹방에 나섰다.

12일 방송된 tvN '나이거참'에서는 평균연령 67세 할아버지들과 평균연령 10세 아이들의 우정 쌓기가 그려졌다.

지난 템플스테이 이후 부쩍 가까워진 허참, 서레프는 러시아 문화체험에 나섰다. 서로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두 사람이 서레프 어머니의 고향인 러시아의 문화를 경험해 보기로 한 것.

인생 첫 러시아 음식을 맛보러 향한 허참은 거부감 없이 식사에 나서 놀라움을 자아냈다. 서레프는 허참에 러시아어로 음식을 주문하는 법을 알려주며 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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