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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다코타 패닝, 언제 이렇게 자랐지..비키니 몸매 자랑

입력 2019-03-12 06:5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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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코타 패닝 인스타
다코타 패닝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다코타 패닝이 비키니 몸매를 선보였다.

12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다코타 패닝은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코타 패닝은 해변에서 붉은색 비키니를 입고 선탠을 즐기고 있는 모습. 아역 배우로 데뷔, 다양한 필모를 거쳐 연기력을 인정받았으며, 성숙미를 자랑하고 있는 다코타 패닝의 모습이 아름답다.

한편 다코타 패닝은 영화 '아이 엠 샘'을 통해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했다. 그녀의 동생 엘르 패닝 역시 배우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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