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킴 카다시안이 가슴 강조 의상을 입었다.
12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유명 배우 겸 방송인 킴 카다시안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킴 카다시안은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린 찬스 더 래퍼의 결혼식에 초청되어, 남편 카니예 웨스트와 함께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킴 카다시안은 가슴 라인을 노출한 파격 원피스를 입고 이동 중인 모습. 비현실적 골반 라인 역시 시선을 끈다.
한편 킴 카다시안과 남편 카니예 웨스트는 지난 2014년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으며, 대리모를 통해 셋째 딸을 얻었다. 넷째 아들도 대리모를 통해 출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