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영란 기자]온주완에 이어 이필모도 띵동에 성공했다.
13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 배우 이필모가 띵동에 성공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온주완의 도전에 이어 이필모도 성공했다. 계속되는 실패에 이경규는 베테랑 다운 면모를 보였다. 불이 켜진 빌라를 찾아가 띵동에 도전했다.
그 곳은 가정집이 아니라 치과기공소 사무실이었다. 이경규와 이필모는 아쉬워했다. 이어 집주인은 "여기는 사무실이고 윗층부터 가정집이다. 그런데 바로 윗층이 우리집이다"라고 말해 도전의 희망을 보였다.
이어 집주인은 "아내에게 전화를 해서 물어보겠다"라고 말하자 이경규가 "이 깨진 거 있어? 여기서 맞춰서 병원에 가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화를 마치고 온 집주인은 "아내가 30분 후에 도착한다. 일단 윗층 자신의 집 앞에 기다려달라"라고 말하며 띵동의 성공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