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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 그 자체"..천우희, 초근접 셀카에도 살아남는 미모

입력 2019-03-15 12:5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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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우희 인스타
천우희 인스타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천우희가 러블리한 미모를 뽐냈다. 15일, 천우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헤헤 #오늘아님주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파마 머리를 한 천우희의 초근접 셀카가 담겨 있다. 천우희는 극도로 가까운 카메라에도 불구하고 잡티하나 없는 도자기 피부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가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천우희가 최근 출연한 영화 '우상'은 오는 20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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