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미례 기자]‘내일은 미스트롯’ 미스터팡의 딸이 나와 강렬한 무대를 선보였다.
14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에서는 한 소녀가 나와 춤을 추며 “댄싱스타 1학년 방서현”이라고 소개했다.
이에 장영란은 “롤모델이 아버지라고 하는데.. 아버지가 누구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방서현은 “아빠가 트로트 가수 겸 영화배우다. 미스터팡이다”라고 답했다. 아버지가 올해 데뷔 10년차인 미스터팡이었던 것.
미스터팡은 오디션 당일 날 일일매니저를 자처해 오기도 했다.
방서현은 인터뷰에서 “어렸을 때부터 트로트 노래를 부르면 너무 행복했다”고 출연계기를 밝혔다.
이어 아버지의 노래를 열창한 방서현은 화려한 춤과 노래를 선보였고, 박명수는 “김완선 누나인 줄 알았다”며 감탄을 자아냈다.
결국 방서현은 9개 하트로 예비 합격자로 발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