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가로채널' 김영철, 강호동과 '용호상박' ♥모양 장딴지 근육 자랑

입력 2019-03-14 23: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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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가로채!널' 캡쳐
SBS='가로채!널'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김영철이 장딴지 근육을 자랑했다.

14일 방송된 SBS '가로채!널'(이하 '가로채널')에는 광고계를 뒤흔든 대세 배우 김영철이 출연해 이목을 끌었다.

이날 강호동과 양세형은 김영철 등장 전부터 잔뜩 긴장했다. 이떄 강호동이 기침을 하자 김영철은 "누구인가. 누가 기침 소리를 내었어?"라고 궁예 유행어를 선보이며 카리스마 넘치게 등장했다.

김영철은 "화면에서는 더 커보였는데 얼굴만 크다."고 촌철살인하며 강호동의 첫인상을 전하기도 했다.

김영철은 인바디도 쟀다. 김영철은 인바디를 재기 전 "얼마전 종합검진을 받았는데, 몸 나이가 딱 내나이더라."고 말했다. 김영철의 키는 173cm, 과다 근육이었다. 결과표에 김영철은 바지를 올려 하트 모양 다리근육을 자랑했다. 이어 김영철은 종아리 근육 운동팁도 보여줬다. 강호동과 비교해도 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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