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트래블러' 이제훈, 시차 때문에 1시간 밖에 못자도 여행에 '두근두근'

입력 2019-03-14 23:06:12
    • 복사완료!

JTBC '트래블러' 방송캡쳐
JTBC '트래블러' 방송캡쳐

[헤럴드POP=윤세리기자]'트래블러' 이제훈이 시차 적응에 실패했다.

14일 방송된 JTBC '트래블러'에서는 이제훈이 쿠바 아바나에 도착한 이후 시차 적응에 실패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제훈은 일찍 기상, "한시간 밖에 못잤어"라고 말했다.

이어 잠이 깬 류준열은 이제훈에 "어제 형 엄청 힘들어하시던데"라고 걱정했다.

이제훈은 "비행기에서 너무 잤나봐"라며 "살짝 잠 들었다가 일어나서 다시 자려는데 잠이 안 오더라고"라고 말했지만 여행을 시작하려는 마음에 두근두근거리는 기분을 드러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