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야"…'도시경찰' 마지막 날까지 현장출동

입력 2019-03-15 09:50:44
    • 복사완료!

[헤럴드POP=고명진 기자]

MBC에브리원 ‘도시경찰’ 멤버들이 마지막 근무를 마쳤다.

18일 방송되는 도시경찰 마지막 회에서는 퇴소식을 앞두고 용산경찰서 지능팀과 함께 마지막까지 출동에 나서는 장혁, 조재윤, 김민재, 이태환 수사관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관내에 200명 규모의 집회가 잡혀 용산경찰서 모든 경찰들이 동원돼야 하는 상황. 이대우 팀장은 “갑자기 비상이 떨어졌다 집회에 동원됐다”며 상황을 전달했고, 4인의 수사관은 능숙하게 출동 준비를 마치고 현장으로 출발했다.

출동에 익숙해진 ‘도시경찰’ 멤버들도 막상 현장에 도착하자 지금까지와는 다른 분위기에 긴장하기 시작했다. 긴장감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장혁, 조재윤, 김민재, 이태환은 수사관으로서 맡은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마지막 출동에 나선 장혁, 조재윤, 김민재, 이태환 수사관의 모습은 18일(월)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도시경찰 마지막 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