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다니엘 헤니가 반려견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15일 다니엘 헤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월20일 개봉하는 영화 “돈” 응원합니다. #돈선수단 #돈응원단#영화돈 #돈#3월20일대개봉#류준열 #유지태 #조우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니엘 헤니는 '돈'이라는 글자가 써진 티셔츠를 입고 반려견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귀여운 반려견의 모습과 다니엘 헤니의 조각 같은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편안한 트레이닝복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기럭지 역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미국 LA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