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하나뿐인 내편' 꿈의 50% 시청률 돌파를 앞두고 다소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다.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103회, 104회는 각각 전국기준 37.6%, 43.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0일 방송된 101회(44.1%), 102회(49.4%)의 시청률 보다 각각 6.5%P, 5.6%P 씩 하락한 수치. 종영을 단 하루 앞두고 다소 시청률이 하락한 모습이지만 그럼에도 '하나뿐인 내편'이 꿈의 50% 시청률을 돌파할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는 떨어지지 않고 있다.
한편, 이날 9시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는 10.5%, 11.3%, 9.4%, 9.6%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는 14.2%, 18.1%의 시청률을 기록하는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