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인기가요' 선미-엔플라잉-TXT, 3월 셋째 주 1위 후보 격돌

입력 2019-03-17 15:54:48
    • 복사완료!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선미와 엔플라잉,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1위 후보로 격돌했다.

17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3월 셋째 주 1위 후보에 오른 세 곡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3월 셋째 주 1위 후보에는 선미의 '누아르'와 엔플라잉의 '옥탑방',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가 이름을 올렸다.

과연 세 곡 중 어느 곡이 3월 셋째 주 1위에 오를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공원소녀, 김윤희, 드림노트(DreamNote), 라비(RAVI), 마마무(MAMAMOO), 백퍼센트, (여자)아이들, R.Tee X Anda, 엔플라잉, 온앤오프(ONF), 우석X관린, 장동우, Jus2, TOMORROW X TOGETHER, 트레이(TREI), 하은요셉, 홍진영이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