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미스트롯' 송가인이 예선 진 다운 자신감을 보여줬다.
21일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서는 본선 팀미션이 시작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성주가 첫미션을 소개했다. "첫 미션의 주제는 장르별 트로트 미션이다. 100억 가치의 트롯걸을 뽑는 만큼 다양한 트로트 장르를 소화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트로트 장르가 소개되자 참가자들은 다들 전략을 풀가동했다. 그 가운데 송가인은 "좋아좋아"하며 예선 '진'다운 자신감을 보여줬다.
원하는 장르를 선점할 수 있는 게임 '마이크를 잡아라'로 장르 정하기를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