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원더우먼' 갤 가돗이 남편과 달달한 데이트를 했다.
20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갤 가돗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갤 가돗은 지난 19일 남편과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주 웨스트 할리우드에서 점심 식사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
공개된 사진 속 갤 가돗은 편안한 옷을 입고 식사 중인 모습. 남편의 입에 묻은 음식물을 닦아 주는 모습이 달달하다.
한편 갤 가돗은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하며 모델활동을 병행하던 중 2007년 배우 데뷔했다. 이듬해 이스라엘 사업가 야론 바르사노와 결혼해 두 자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