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지금은 하나 안기도 힘드네"…송일국, 6년 전 오늘 공개

입력 2019-03-21 09: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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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송일국 인스타그램
사진=송일국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일국이 6년 전 오늘을 공개했다.

배우 송일국은 2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3년 3월 20일 6년 전 오늘. 이때만 해도 셋을 쉽게 안을 수 있었는데... 지금은 하나도 힘드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6년 전 세 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를 번쩍 안고 있는 송일국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지금은 훌쩍 컨 대한, 민국, 만세의 아기 시절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송일국은 현재 연극 '대학살의 신' 무대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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