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야노 시호가 추사랑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24일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홋카이도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사랑이 사진이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추사랑과 유토 가족이 겨울을 맞아 스키장에서 스키를 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꼬마에서 숙녀로 훌쩍 성장한 사랑이의 모습이 기특하다.
한편 최근 추사랑 가족은 하와이로 이주했으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5주년 특집에 추성훈과 함께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