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 마마무X거미 "조용필 선생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입력 2019-03-21 15: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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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명진 기자]마마무와 거미가 조용필의 생일을 축하했다.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그룹 마마무와 가수 거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뮤지는 조용필 모창을 선보였다. 이에 DJ 김태균은 "오늘 생신이라고 하신다"고 말했다.

뮤지와 김태균은 생일 축하 노래를 즉석에서 부르기 시작했다. 김태균은 "선생님 이제 컬튜쇼가 13년이나 됐는데 한 번 나와달라"고 말했고 뮤지는 "나와주시면 너무 영광"이라고 말했다.

김태균은 게스트로 출연한 마마무와 거미에게 "오늘 조용필 선생님 생신이다. 다섯 후배의 생일 축하 노래 들어보자"고 말했다. 이어 마마무아 거미는 "생신 축하합니다. 생신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조용필 선생님. 생신 축하합니다"라고 노래를 부른 뒤 "축하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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