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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어벤져스' 슈퍼스타 원년 멤버 뭉쳤다.."타노스 기다려라"

입력 2019-03-22 06: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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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레미 레너 인스타
제레미 레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타노스를 물리치기 위해 원조 '어벤져스'가 뭉쳤다.

22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제레미 레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타노스, 우리가 간다. 사랑하는 어벤져스 '6'"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원조 어벤져스인 아이언맨과 헐크, 블랙 위도우, 캡틴 아메리카, 토르, 호크아이가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어벤져스: 엔드 게임' 개봉을 앞두고 한 곳에 모인 슈퍼스타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어벤져스4: 엔드 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이 된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다. 단언컨대 2019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4월 26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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