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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댁 가희, 남편과의 스윗한 눈맞춤 "사랑합니다 나의 배우자"

입력 2019-03-26 12: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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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인스타그램
가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가희가 남편과의 꿀 떨어지는 일상을 공유했다.

26일 가수 가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당신을 만나기 전의 나는 내가 아니었던것 처럼 당신을 만나고 나는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우린 그 중심에 계신 하나님을 바라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가르침을 배우고 따르려 노력하는 가정이 되길 오늘도 기도합니다. 이모든걸 예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사랑합니다 나의 배우자 당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남편과 손을 잡고 달달한 눈맞춤을 뽐내고 있다. 가희는 레이스 디테일이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고 볼륨감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가희는 2016년 3살 연상의 사업가 양준무 씨와 하와이에서 웨딩 마치를 올렸으며, 그 해 첫아들을 출산했다. 최근 둘째 아들을 순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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